벌써 7월 말인데 올여름 바다 제대로 즐길 계획 세웠어?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2026년 7월 30일 목요일부터 8월 2일 일요일까지 4일 동안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축제인 키마위크(KIMA WEEK)가 열려. 서핑, 요트, 제트보트 같은 액티비티부터 밤에는 콘서트, 영화 상영, 플리마켓까지 하루 종일 놀 거리가 가득해. 게다가 입장은 무료이고 체험도 특별 할인가로 즐길 수 있어서 부산 여행 계획 중이라면 꼭 체크해야 해. 오늘은 2026 키마위크의 모든 걸 한눈에 정리해 줄게!
목차
키마위크 2026 행사 개요 한눈에 보기
축제 이름만 들어봤는데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서, 얼마나 들어가는지 궁금하지? 아래 표로 딱 정리했어.
| 항목 | 내용 |
| 행사명 |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KIMA WEEK 2026) |
| 기간 | 2026년 7월 30일(목) ~ 8월 2일(일) (4일간) |
| 장소 |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일원 |
| 입장료 | 무료 (일부 해양레저 체험은 유료) |
| 주최/주관 |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 |
| 문의 | 051-760-1130 |
| 공식 인스타그램 | @kimaweek |
한여름 밤의 하이라이트 다비콘과 키마비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건 바로 개막식이자 대규모 콘서트인 다비콘(다대포 비치 콘서트)이야. 7월 3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데, 올해는 영탁, 정미애, 김국환, 씨야, 디바, 네이즈, 밴드기린, Y507, 소리숲까지 정말 화려한 라인업이야. 전석 무료에 사전 예약도 필요 없어서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 입장하면 돼. 단, 인기가 많아서 자리를 잡으려면 오전부터 줄을 서야 할 수도 있어.
콘서트뿐만 아니라 축제 기간 내내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는 키마비치 이벤트존도 놓치면 안 돼. 여기선 선셋 요가, 비치 시네마, 인디밴드 공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어. 특히 다대포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하는 선셋 요가는 인스타 사진 찍기에 딱이야.
키마비치 주요 콘텐츠
- 어린이 체험존: 아이들도 신나게 놀 수 있는 공간
- 서포터즈 이벤트 부스: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 감성 키마비치 플리마켓: 수제 굿즈, 액세서리 등
- 선셋 요가: 노을과 함께하는 힐링 타임
- 키마비치 시네마: 밤바다를 배경으로 영화 감상
- 노을 재즈 공연 및 인디밴드 무대
짜릿한 해양레저 체험 할인 예약 방법
키마위크의 진짜 재미는 바다에서 직접 즐기는 액티비티야. 평소에 비싸서 망설였던 서핑, 요트, 제트보트를 파격적인 가격에 체험할 수 있어. 모든 체험은 모바일 앱 ‘홀릭잼’을 통해 사전 신청 및 티켓 구매가 가능하고 선착순 한정 수량이니까 서둘러야 해. 아래 표를 보면 가격이 얼마나 착한지 바로 알 수 있을 거야.
| 체험 종목 | 할인 가격 | 정상가 대비 | 장소 |
| 서핑 체험 | 35,000원 | 최대 80,000원 → 55% 할인 | 다대포, 송정 |
| 요트투어 (주간) | 5,000원 | 25,000원 → 80% 할인 | 광안리, 동백섬마리나 |
| 요트투어 (야간) | 15,000원 | 42,000원 → 64% 할인 | 광안리, 동백섬마리나 |
| 리버크루즈 (주간) | 5,000원 | 19,000원 → 74% 할인 | 해운대 수영강 |
| 리버크루즈 (야간) | 15,000원 | 37,000원 → 59% 할인 | 해운대 수영강 |
| 제트보트 단독 | 13,000원 | 33,000원 → 61% 할인 | 광안리 |
| 제트보트+동력체험 | 22,000원 | 44,000원 → 50% 할인 | 광안리 |
| 어드벤처 보트투어 (대인) | 15,000원 | 27,000원 → 44% 할인 | 동백섬마리나 |
| 어드벤처 보트투어 (소인) | 5,000원 | 19,000원 → 74% 할인 | 동백섬마리나 |
티켓 판매는 2026년 7월 10일부터 시작됐고, 사용 기간은 체험마다 달라. 서핑은 7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요트·리버크루즈·보트는 7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해. 축제 기간(7/30~8/2)에 맞춰 예약하면 가장 알차게 즐길 수 있어. 그리고 티켓을 구매하면 송정, 광안리, 해운대, 다대포 지역 맛집이나 카페에서 쓸 수 있는 로컬 할인 쿠폰도 추가로 받을 수 있대. 진짜 꿀이야.
예약 방법은 간단해.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홀릭잼’ 앱을 다운 받고 원하는 체험 상품을 구매한 뒤, 업체에 별도로 예약 전화를 하면 돼. 앱 내에서 구매한 티켓은 Pay > 쿠폰에서 확인할 수 있어. 8월 성수기 주말이나 선셋 시간대는 금방 마감되니까 미리미리 예약하는 게 좋아.

전국비치조정대회와 부대 프로그램
축제 기간 중 주말인 8월 1일 토요일과 2일 일요일에는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전국비치조정대회가 열려.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선수들이 힘차게 노를 젓는 모습을 보며 응원하는 재미도 쏠쏠해. 주변에는 푸드트럭도 많이 나오니까 간단히 먹을 것도 사 먹을 수 있어.
축제장 위치와 주변 맛집, 가볼 곳
축제장은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이 메인이고, 해양레저 체험은 송정, 광안리, 해운대 등 부산 전역 해변에서 진행되니까 여행 코스짜기도 편해. 다대포까지는 지하철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 내려 4번 또는 2번 출구로 나와 도보 3분이면 도착해. 주차장도 있지만 개막식 당일과 주말에는 엄청 막힐 예정이니까 대중교통을 적극 추천해.
축제 즐기고 나면 허기지겠지? 다대포, 사하구 주변에 꼭 가봐야 할 맛집 두 곳을 소개할게. 먼저 영진돼지국밥(신평동)은 부산 대표 국밥 맛집으로 진하고 깊은 국물이 일품이야. 위치는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157번길 39. 그리고 카페 만디(괴정동)는 숲속 리조트 느낌의 감성 카페라서 축제 후 힐링 타임에 딱이야. 주소는 부산 사하구 오작로 104-7.
또한 사하구에는 감천문화마을, 부산현대미술관 같은 관광 명소도 가까워서 축제와 함께 묶어서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 좋아. 다대포해변 끝에는 몰운대 해안 산책로와 꿈의 낙조분수도 있으니까 시간 맞춰 가보길 바래.
이번 여름 부산 바다를 제대로 즐기는 법
키마위크 2026은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서핑, 요트, 제트보트 같은 평소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양레저를 특별 할인가로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야. 축제 기간인 7월 30일부터 8월 2일 다대포에 가면 낮에는 시원한 바다 액티비티, 저녁에는 다비콘 콘서트와 키마비치 문화 프로그램, 그리고 밤에는 불꽃과 야경까지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게다가 입장료는 무료니까 부담 없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와서 여름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래. 지금 바로 홀릭잼 앱에서 원하는 체험 티켓을 예약하고, 8월 성수기라면 서둘러 일정을 확정해. 올여름 부산 바다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만나자!





